20년 넘게 근무하신 슈프리마 부서장님이 연락이 오셔서 보러갔다.비대면 면접이라 스카에서 세팅을 하고 봤다.결론부터 말하자면 냉정하게 개발자 면접은 처음이어서 대비를 못했다.1시간 예정이었는데, 9시부터 9시 37분까지 봤다. 1. 프로젝트 설명 대비가 안되었다- 솔직히 좀 오래된 내용이었고, 다 까먹었다.- 내 스스로도 이게 뭔지 까먹어서 계속 쇼미 탈락 래퍼들처럼 절고 있었다- 질문을 사전에 면접관님이 준비해오셨는데, 내가 소개해야 하는 부분에서제대로 소개를 못했다 2. 어떤 트러블 있었는지 대답할 때 미숙하게 대답함- 기술적인 문제를 말해야 하는데, 구체적으로 대답을 못했음내가 과거에 어떤 문제 상황이 있었고, 그걸 어떻게 해결했는지대답을 했어야 했는데, 제대로 못했다솔직히 까먹은 것도 많고, 상대..